재물운도 없고 가족복 남편복도 없어요.
사주를 제대로 본 적은 없고 인터넷 무료사주만 봤어요.
물이 싫어 수영장에 가도 바다를 가도 물속에 잘 안들어 갔어요.
얼마전 몇년만에 바다를 갔는데 등대에서 바로밑 바다를 보는데 공포감이 밀려들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저희 동네 개천 징검다리를 건너는데 위험하지도 않는 깊이에도 물살을 보며 한개씩 건너다 갑자기 또 공포감이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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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 05. 31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