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어놓고 장사를 하는데요
정말 하루종일 극하이톤 목소리로 "어서오세요" "~~음료 나왔습니다""안녕히가세요"를
하루에 수천번은 외치나봐요.
친절한건 알겠는데, 저 똑같은 말소리를 하루종일 듣고있자니
것도 목소리가 극하이톤이라 너무 신경에 거슬러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반대편 옆도 카페인데 거긴 알바들이 있는곳이라, 저렇게 인사를 안해서 조용하거든요
아.........하이톤 여자 목소리 하루종일 듣는데 이렇게 스트레스일줄은 몰랐네요
뭐라고 말하기에도 애매해요. 자기 매장에서 문열어놓고 큰소리로 인사하겠다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