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할 곳이 없어서...
10년전 10억 달성하고 우울증 비슷하게 무기력증 미슷무리하게 와서 오랫동안 힘들었어요
가난에서 10억이라는 금액을 이룰때까지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지쳤나봐요
주인 매가 무서워 일하다가 주인이 사라지니 안그래도 힘들었는데 다 귀찮아지는..
제가 엄청 게으르거든요
살려고 억지로 움직이다가 폐지는 안 줍겠지 지점쯤 오니까 내 본능이 튀어나온 듯
늦둥이 생기는 바람에 게으름병이 사라지고
다시 전쟁모드로 살다가 최근 주식으로 5억 먹고 20억 달성했습니다
어떤 분이 집 10억 주식 10억이면 은퇴하신다고
텍도 없습니다
10억때와 다른건
게으름이 도지지 않고
하고 싶은게 많아졌어요
살 빼야 해가 아니고 살 좀 빼서 이쁜 옷 좀 입자
영어 공부 해야 해가 아니라
영어 좀 공부해서 세계일주 좀 하자
경제 공부 해야 해가 아니라
돈 더 벌고 싶다
여전히 해야할 일은 많지만 내가 원해서 하는 거
자랑을 못해서.. 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