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도 절도 성당도 다니지 않는데 예전부터 맘이 불안할때 속으로 항상 하나님께 기도를 했어요..
그러다 작년 부터 아이를 위해 절에가서 초를 켜고 등을 달면서 절도 하고 오구요..
그러면서도 집에서는 또 불안하거나 걱정되는 일이 있음 하나님 잘 해결되게 도와주세요 하고 기도를 하게 되네요...
음..이렇게 해도 되는걸까요??
부처님도 하나님도 필요할때만 찾는다 괘씸하다 하시지 않을까요?^^:
작성자: 없음잠시만
작성일: 2023. 05. 30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