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침부터 애한테 화내고.. 기분이 안좋네요

아침 등교하는 아이한테 화를 내고 ( 어젯밤 분명히 말해둔걸 오늘 아침에 보니 안했길래.. 근데 한두번이 아님 ㅜㅠ.)

집정리도 덜하고 부랴부랴 알바를 나왔는데 기분이 매우 안좋네요.



나는 뭘 그렇게 잘해서 이 나이에 알바나 하고있나 하는 생각도 들고..

아직도 전 많이 부족한 인간. 또 엄마, 아내 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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