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생각이나 말은
정말 하면 할 수록
양적으로 늘고
속도도 빠르고
끝내 자동으로 모든것을 부정적으로 보게 만들더라구요.
끝도없이 부정에너지가 내 자신을 전부 채워버리는거죠.
와~~
이렇게 부정에너지가 내자신을 지배해 버리면
그 다음부터는
사람을 볼때마다 부정적인것부터 보게 되고
긍정적인것도 과연 그럴까?하는 생각으로 금방 바뀌고
또 긍정적이고 웃고 있는 사람보면 가식적으로 보이고
진짜 끝도 없이 부정의 에너지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집어 삼키고
그래서 거울속 제 얼굴을 보면
에너지를 쓸데없이 많이 발산해서인지
열감이 가득하고 그 열감으로 피부는 축축 늘어지고 건조해지고 나빠지고
피부가 건조하니까 주름은 더 많이 생기고 깊어지고
즉 얼굴까지 못생겨지더라구요.
이런식으로 과학적으로 생각해도 당연히 부정 에너지 발산하면
얼굴이 못생겨지겠구나~싶어요.
아~이렇게 부정에너지는 나를 나쁘게 만드는데
굳이~~그 에너지를 발산하기 위해서
몸에 좋은 음식 먹고 운동하고 할 필요가 뭐가 있을까?
걍 나쁜 에너지 발산할꺼같으면
운동은 왜하고 아무거나 먹고 말지~싶더라구요.
그래서 나와 관련된
나에게 피해를 주는 일 아니면
에너지 내 뿜지 말고
그 시간에 좋은 글, 좋은 음악, 맛있거 뭐먹을까?
뭘 먹으면 뭘하면 행복할까
이런거나 생각하자~로 바꾸었더니
얼굴에 열감도 덜하고
욱욱 흥분도 거의 안하고
목소리도 차분하고
생각을 정리하면서 말할 수 있으니까 말도 좀더 설득력 있게 할 수 있고
더 중요한건
남들에게 휘둘리지 않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어느순간
내자신이 좀 좋아지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