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머리좋은분과 얘기하다가

평소같이 있으면 진짜 머리좋구나 느꼈던 분이랑 얘기하다가
자기는 불편할때가 많다고해요.
사람들 속이나 의도가 그냥 눈에 다 보여서
그들은 자기가 모른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그냥 불편하고
또 어떤때는 대화가 막힐때도 있어서
장벽이 느껴질때가 있데요.
나중에 와서 니말이 맞다고 찾아오는 경우가 꽤 있다고..

제가 봐도 어 저게 무슨뜻이지 하다가
몇년 후 아 그사람 말이 그뜻이었구나 깨달아 지는 때가 있어서요.

똑똑한데 저기 이익을 막 경쟁해서 챙기고 이런건 못해서
회사생활은 잘 못했지만
프리랜서로 자기일하면서 수입이ㅠ늘었데요..
근냥 뭘하면 돈이 될지 보이더래요..ㅠㅠ

머리좋은 사람은 이해받지 못하는 고통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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