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 내집이 아랫집에 누수로 세네번 고쳐주는것도 엄청 스트레스였는데
이사와서 뒷베란다쪽에 천정에 칠이 자꾸 부스러져서 바닥에 떨어지더니
점점 부풀어가더니 부엌 전등옆에 물이 스며서 한두방울씩 뚝뚝 떨어져요
이게 바깥쪽에서 스며 든것 같기도 한게 부엌문 쪽 천정에서부터 벽지가 들떠있어요
너무 귀찮아요 몸도 안좋아서 연휴내내 누워있었는데 누가 왔다갔다하는것도 싫고요
작성자: 밤호박
작성일: 2023. 05. 29 2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