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 부양가족으로 올라 있었다 작년에 돌아가셨어요
오래 요양병원 계셨다 돌아가셔서 의료혜택?? 부모님 공제 그런게 있었어요
아이들도 21살이후부턴 공제 대상에서 빠진다고 들었어요
남편은 연봉 1억정도 되는데 작년까진 연말정산으로 100만원정도 환급 받았는데 올해는 30만원 오히려 더 냈어요
올 3월부터 제가 알자 시작했는데 한달 40만원쯤 됩니다
남편말이 년간 500만원 이상 벌면 배우자 공제 빠져서 500이상 벌려면 좀 큰돈을 버는거 아니고 500보다 살짝 높으면 힘들게 일하고 오히려 공제 못받아 손해라는겁니다
알바하는곳에서 시간 늘리는걸 생각해 보라고 하는데 하게 되면 한달 80정도 되거든요
그럼 년 소득이 900만원 넘어가기 때문에 공제 대상에서 배우자 공제 빠지는데 이렇게 되면 일하는게 오히려 손해일까요?
40만원만 벌고 배우자 공제 받는게 나은건지?
배우자 공제 500만원이면 세금혜택으로 계산하면 한달 몇십만원이 되는건지?? 남편도 잘모르더라구요
그냥 500이하로 버는게 좋지 않냐고 하네요
고생 하지말고 쉬엄쉬엄 용돈 벌이 하고 배우자 공제 혜택 받는게 더 좋은 방법이라고 하는데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