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점쟁이 눈에 뭐가 보이나요?

작년에 아버지가 너무 안좋은 선택을 하셨어요
부처님 오신날 절에 등달고
엄마 친구가 3곳 등달면 좋다고
가자 해서 얼결에 5명 갔는데
그곳이 절처럼 만든 무당이 있는곳이였나봐요.
그 점쟁이가 엄마 친구둘 쭉 앉아 있는데
엄마를 꼭집어 너 고민있지 하더래요
엄마가 내가 고민이 뭐 있나 했다네요
너 남편 그렇게 죽었잖아 하면서
너희 남편 너 때문에 걱정되서 좋은곳 못가고 공중에 떠있다고
했다네요. 굿하란 말은 안했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49제도 지냈고 절에도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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