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총리할 때 거기(우크라이나)에 공식 방문을 한 번 해봤는데, 우리가 신세질 게 아무것도 없는 나라”라며 “주로 농사나 많이 짓고 땅은 아주 비옥하다. 우리나라 물건을 오히려 사가야 하는 나라”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 전쟁에 끌려들어가서 우리가 얻을 게 뭐가 있는가. 이렇게 무분별하니까 외교도 안보도 걱정”이라고 했다. 우리보다 국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우크라이나에 도움을 줘봤자 얻을 게 없는 데 왜 지원하느냐는 취지로 해석됐다.
이 전 대표는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하기 위해선 대장동 50억 클럽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 등 이른바 ‘쌍특검’을 밀어붙여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윤 대통령이 쌍특검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하면 정치적 수렁에 빠질 것”이라며 “그렇게 되면 우리가 선거에서 유리해질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이 지난달 27일 본회의에서 쌍특검법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지정 안건을 강행 처리하면서, 오는 12월 본회의에선 특검법을 표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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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이재명을 소중이로 생각하는 인간 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