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장바구니 집사들보니 너무 마음아프네요ㅠ

어쩌다 채널돌리다 봤는데..
외로움을지나 괴롭다고...
나이가50이넘은 나도 엄마가필요한데

자립청소년이라고 사회에던져진듯한기분..
얼마나 막막할지
먹는것도부실하니
이래저래 슬프네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