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 이라고는 하지만 반반 주는 경우도 있겠지만 아직까지 장남아니 아들 선호 사상이 높잖아요.
남초 사이트에서는 아무래도 아들이 많이 받으니까 부모님이 주는 재산 부모맘대로다 라고 하며
뒷짐지고 있는데 딸 입장에서는 억울하고 속 상하잖아요.
유산 받거나 줄때 딸이면 어느정도까지 주는 것까지 주면 참아줄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ㅠㅠ
유산 정리 하시려고 미리 증여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너무 속상해서
제가 이기적인 건지 출가외인이라는 말까지 들먹이면서
넌 너네 시부모에게 받으라며 이정도로 주는 것도 감지덕지 하라네요.
부모재산 부모 맘인데 네가 무슨 상관이냐고 하시고 있는 입장이라
1/4 정도 돈 받느니 인연 끊고 싶기도 하고 이것마저 안받는 것이 현명한가 싶기도 하고
이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