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옷 조금 버렸는데 큰봉다리 넷이네요

본격적인 정리는 안했고 내일 재활용 버리는 날이라 버리려고 보이는 옷들 몇개 정리한다고 꺼내서 넣다보니 큰 봉다리 네개가 채워지네요.  재활용 버리려고 사둔 파란 큰봉다리요. 

그런데 버리고 나도 전혀 아쉬움이 없는 옷들이네요.  다만 살때 좀 비싸게 샀거나 누가 선물주거나 살빼면 다시 입을줄 알고 희망을 품고 둔 옷들이죠.  남편옷 내옷 두명옷만 조금 버렸는데  계속 더 버리고 싶어지네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