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늘 아침 왜 이리 시원한가요

동네 한바퀴 돌고 왔는데 시원하고 햇빛 강하지 않고 공기도 그럭저럭 괜찮아 상쾌하게까지 느껴져요 
집에 와서 실내복으로 갈아입는데 허리의 고무줄 밴딩이 남아도는 헐렁함이란 ㅎㅎ
봄에 들인 화초들은 서로 다른 꽃들을 열심히 피워대고, 갖가지 모양의 잎사귀들이 삐죽삐죽 돋느라 애쓰고 있고…
아침에 일어나 어제 먹은 것들 다 내보내고 물 한컵으로 그 빈자리 채우고 
아침 책읽기도 끝냈겠다 재활용품 싹 버리고 왔겠다 이제 커피와 함께 맛난 아침 먹으면 아침 루틴은 끝이네요 
해야할 일을 다 마치면 기분이 좋아요 ^^
이제 일보러 나갈 준비 해야겠네요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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