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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나정말씨
작성자: ....
작성일: 2023. 05. 11 11:42
초딩 조카가 톡을 보내왔는데 뜬금없이
나정말씨가싫어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나정말씨가 누구야? 했더니
전화와서는 말도 안하고 막 웃기만하는거에요.
그러더니, 이모가 사준 수박 먹다가
씨가 귀찮아서 그랬다면서 나정말씨가 어딨냐고
전화기 붙잡고 막 넘어가네요. ㅋㅋㅋㅋ
귀여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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