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찮게 나오네요
한국인의 식판, 사장님귀는 당나귀,
환장? 어쩌고 하는 프로그램은 아들이랑 사위까지.
이연복 쉐프가 대단한 요리사인건 알지만
아들이 아버지 후광 아니었으면 방송 나올수 있었을까
싶어요.
방송쪽 되물림.
그냥 평범한 시청자 입장에서도 눈살 찌푸려지고
보기 싫네요
안 보면 그만이지만. 씁쓸한 현실이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5. 02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