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만남 거절당했다는글 보고서 저는 반대입장인데요
오래전 회사 지인인데..연락은 그쪽에서만 옵니다.
왜 연락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저는 회사원이고 애도 고등이고
그쪽은 전업주부에 아이가 어려요
아무 공통점이 없을거같고 사실 저는 마음의 여유가 없는데
주기적으로 제가 될때 보자고 하니 거절하기도 그렇고
아이 교육같은거 물어보는데 이제 어린이집 다니는애한테
무슨 교육 조언하겠어요.
이번주에 되요 다음주에 되요 계속 물어보는데 참..
뭐라고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