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파국씨나 차정숙는 파국씨 핏줄이라고 믿게 되고, 파국씨의 장기 바람과 더불어 그것이 가정의 파탄의 큰 불씨가 되려하다가.
그 딸은 다른 남자와의 사이에서 생긴 아이라는게 밝혀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정숙은 이혼을 택하고 (바람 피운 것은 사실).
파국씨는 명세빈과 이어지진 않고 그냥 낙동간 오리알 될듯.
그나저나 차정숙 엄마 피부암은 아니었음 좋겠네유.
작성자: 레지스터
작성일: 2023. 04. 30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