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랑 말하든 당당하고 쑥쓰럼 없는 제 모습을 느끼고 놀랐어요.
첨 만난 사람도 0.01의 쑥쓰럼 거리낌없고
업무적인 대화에서도 그렇고
집에서나 회사에서나 당당하게 말하네요.
경험이 쌓여서 그렇다쳐도
30대엔 이런모습 아녔는데..
이게 나이인가?
싶더라구요.
한편으론 조심해야겠다 하는 생각도 들구요.
오버하지않게..
작성자: ㅡㅡ
작성일: 2023. 04. 30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