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나도 쓰러질 것 같은데 가족을 위해 버티고 있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4. 26 19:28
50줄 남편은 직장에서 버티느라, 아이는 입시 스트레스에 너무 힘들어해요. 저도 직장에서 제 몫 해내려고 힘들지만 집에 오면 남편이랑 아이에게 긍정에너지 넣어주려고 애쓰고 있어요. 그게 제 역할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그나마 제가 그 둘보다 상황이 더 낫다라고도 생각하는데 왜 이렇게 우울하고 지칠까요. 80넘은 부모님께 의지할 수도 없고, 사는 게 넘 힘들어서 매일 울고 싶어요.
무슨 말씀이든 해주세요.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부진 헤어스타일 바뀌었네요
아 유시민 이렇게 무너지나요? ㅎㅎ (수정)
내일 금값 많이 떨어지겠네요
이휘재는 불후의 명곡 MC로 복귀가 아닙니다
아들이 대학 경기도로갔는데 따라가고싶어요
제가 제일 충격먹은 표절 음악은
이혼숙려캠프에 나온 여자 미쳤네요
50후반 체력들 어떠세요
장항준 감독 집안이 금수저인가요
삼전 20만원 깨졌는데 지금 매수할까요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