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오후에
작성자: ....
작성일: 2023. 04. 09 18:09
광진교 건너서 가끔가는 베이글가게 다녀왔어요. 좋아하는 베이글 종류는 품절이라 못사왔지만 그래도 바깥 테라스에 앉아서 먹고 또 걸어서 돌아오니 맘이편해졌어요.
저녁은 오랜만에 돼지고기 듬뿍넣은 찌게 무쇠냄비에 40분 푹 끓고 있습니다.
행복은 정말 사소한것에 있다는걸 느끼는 하루네요^^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요즘 사람들 너무 똑똑해요
임지연 정도면 외모가
딸이 장폐색으로 응급실 왔어요. 기도 부탁드려요
홍진경 이소라 보니 나이먹어서 못한다는건
최진실 딸은 보모가 부모인거 같아요
남서향 집, 집에 못있겠어요 ㅠㅠ
탁재훈이랑 한혜진 서로 마음있는것같죠?
부부동반 회식이 있었어요
어제 모자무싸 포옹씬이 역겨운 이유
50대 동네친구 없으신분 ~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