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마리앙뜨와네트

김여사를 보면 이여자가 생각나요
국민들은 민생에 죽어나가는데 혼자 다른 세상에서 여왕놀이 하다가 단두대에....
그 남편 루이16세 민생보다 정치보다 본인의 취미생활에 더 비중을 두었던
딱이네요 지금이랑
본인의 취미생활은 술판이고 마리앙뚜와네뜨는 큰돌이 잡아먹은 엄마고

결국 마리앙뚜와네트와 루이16세는 민봉의 궐기로 처단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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