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은 민생에 죽어나가는데 혼자 다른 세상에서 여왕놀이 하다가 단두대에....
그 남편 루이16세 민생보다 정치보다 본인의 취미생활에 더 비중을 두었던
딱이네요 지금이랑
본인의 취미생활은 술판이고 마리앙뚜와네뜨는 큰돌이 잡아먹은 엄마고
결국 마리앙뚜와네트와 루이16세는 민봉의 궐기로 처단되었죠
작성자: 흥망성쇠
작성일: 2023. 04. 08 0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