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대청소 하며 느낀점 60넘으면 물건 안사야겠어요

구석 구석 3식구 살면서 뭐 이리 물건이 많고
안쓰는 물건도 많고 정리할게 많은지
직장다니며 밤에 정리하고 버리고
재활용날 책이며 쓸모 없는거 버리는데
몸살 나는줄 알았네요. 직장다녀 정리할 시간이 없어 그런가
우리 아버지 극도로 아끼는 분이라
연세들고 옷사는것도 너무 싫어해
살아생전 옷8벌로 사계절 나셨는데 돌아가시니
정리할거 큰가방 하나더라고요
그정도는 못되도 너무 많이 물건 사서 저 처럼
몸살 날 정도로 정리 하면 안되겠다 싶어요
시가에도 시어머니 안쓰는 시집올때 들고온 이불까지
창고 가득 있는데 보면 한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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