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시부 보니 현미 처럼 돌아가시는것도 복인듯
작성자: ...
작성일: 2023. 04. 05 23:18
맑은 정신으로 큰 지병없이 자식손 안빌리고 살다 가는것도 복같아요. 92인 시부 10년 전부터 대소변 못가리고
어느 우주에 정신을 두고 오신건지 멍하니 자식도 못알아보고
자식들 분란나게 하는거 보니 저도 현미 처럼 가고 싶네요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숙명여고 쌍둥이자매 사건 근황
불륜 현장 잡은 아내, 상간녀 폭행했다가 징역형
대2 아들이 주식으로 용돈 버네요
머릿결이 좋아졌어요, 푸석이지 않게 머리감는 법
한다감 임신 발표..흠
아들이 취업하니 살것 같아요
알바하는 곳에서 놀림당했어요
배우 윤미라씨 봤어요
'김태용 감독♥' 탕웨이 측 "47세에 둘째 임신 맞다" 첫 인정 [공식입장]
남편과 아들 사이 -이혼위기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