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을 3미터 정도 길게 잡고
작은 푸들이지만 행인들한테 으르렁 대서
귀가하는 학생들이며 놀라서 길을 멈춰서서 피해가는데
자기 개보고 귀여운 인형보듯 웃고 있네요. 줄을 당기던데
으르릉 소리 못내게 안던지하지
무슨 개만도 못한 인간이 개를 키우고 있어요.
반바지 입은 학생도 있는데 개한테 긁히기만 해도
요즘 심각해질테데요.
작성자: 유리지
작성일: 2023. 04. 03 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