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 소음ㅠ)
계속 이불속에서 느적대고 밍기적거리며
82글 복습했어요
아뉘 이건 왜케 열심히 읽는건지 ;;;
싱글이라 밥 제가 차려먹어야 하는데
그일이 힘들게 느껴져요
하지만 이 중년나이에
밥챙겨야할 다른사람 없다는게 어디냐 하며
애써 자기위로중입니다
근데 저 좀 게으른거죠?
이제 일나서 세수하고 머리감고
언제 밥하고 국끓이죠?
그거하면 12시 될듯해요
에혀..
작성자: 사랑감사
작성일: 2023. 04. 01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