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전도연 밀양에서 연기보니...

보는 저는 중간에 껏어요. 도저히 슬프고 힘들어서 못 봐서
저 연기를 수십번 연기한 전도연은
탈진오지 않았나 싶어요.
연기자는 아무나 못 할 듯.. 배역에 들어갔다 나오는거 힘들어 보여요.

전도연은 밝고 경쾌한 역할이 잘 어울리는 듯 한데
의외로 쉬크한역 (남과여)도 잘 어울리고
50대 최고의 배우라 생각해요. 승승장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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