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예비시어머니가

처음 인사하는데 예비시엄니가 안녕하세요란 말 하자마자
"너무 말랐다"고 하셨어요. 순간 기분이 너무 나빴는데 처음 본
남의 집 딸한테 이러는 게 실례라 생각하는 제가 예민한가요?
(웃긴데 시엄니가 절 오케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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