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볼 정도로 가까웠던 친군데..
전처럼 자주 보진 않고 카톡은 자주 해요
답톡 간격이 점점 벌어지고 있긴 하지만.
전부터 느끼긴했지만 사소한 말 한마디에 꼬리를 너무 잡네요
그런갑다하고 넘어가질 않아요
이런식이죠
이젠 기온 올라서 밤에 좀 더워진거같다고 날씨 얘길하니
창문 열 정도 뭐가 덥냐 이해가 안된다 어쩐다 길게 늘어놔요
좋게 볼땐 이해하고 넘어갔는데 이젠 슬슬 짜증난달까
거리를 둬야할 시점에 온거죠?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3. 30 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