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에서 어쩌다 보게 되었는데
흡인력 좋고 소재도 신선하고 연기들도 좋았어요.
내용은 의문의 사고로 영혼이 핸드폰에 갇히게 된(?) 사장님과 연기자 지망생 이였던 백수청년, 그리고 비서와의 공조로 실종되어버린 사장님의 몸을 찾고 범인도 찾는 그런 이야기 예요. AI, 경영권 싸움도 있고요.
우영우 만든 ENA 에서 만들었던데..
감정소모 덜 하고 가볍게 볼 수 있는 시리즈 찾고 있는 분 있으면 추천드려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3. 30 0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