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남편이랑 시댁식구가 상대하지도 말아야될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돈문제도 있지만 돈이 다가 아니라
성격 자체가 너무 강하고 제 얘기를 전혀 안들어주고
여자가 여자가 그러면서 저를 무조건 통제하려고 들고
삶이 불행해진 정도가 아니라 정신병이 날것같아서
임신기간내내 죽을뻔했는데
친정집에 와서 쉬니 좀 나아요 ㅠㅠ
애초에 상종하지 말았어야될 사람이라는 걸 이제야 깨달았는데 어쩌나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3. 30 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