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송금한 국민은행가서 추적을 해보니 4군데의 은행을 거쳐 지금 22일에 가장 최종적으로 도착한 은행 (뷕셈베르그 지점?) 이었나에서 계속 홀딩되어있어요..
내일이 출국일이고 4월3일부터 어학원 시작인데...
해외송금이 이렇게 중개은행을 여러군데 거치는 줄도 몰랐고? 국민은행에서도 딱히 답변을 못주고, 딸아이가 최종 은행에 전화하니, 네 계좌를 알려줘야 정보를 준다나? ( 그직전 은행계좌를 딸이 모르죠) 마음이 찜찜한 상태로 비행기를 타게 됐네요 ㅠ
무슨 송금이 일주일이 넘게 지연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