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아이는 그 사건이 있던 날
같은장소인 놀이터의 다른쪽에 있다가 싸움이 심해 보이니
가서 싸우지말라고 말렸다는
오늘 1교시 수업 시작무렵 교감샘이 반전화로 전화해서
아들아이를 교가일로 불러 10여분 사건관련 물어봤다는데
아무 상관도 없는 애를 수업시간에
맘대로 불러서 물어보고 그러는게 일반적인 일인가요?
게다가 아무 잘못없고 심지어 말리기까지 한 아인데ᆢ
괜히 불려가니 안좋은 소문 날까도 걱정이고요
이걸 일일히 설명하고 다닐수도 없고ᆢ괜히 신경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