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 계속 몀접 보고 있는데
1. 시급3.0 거리 50분 규모가 있는 사설
2. 시금 2.3 거리 1시간 20분 시에서 관리 규모 큼
2번은 관리자가 계약직이라 안쪼고 편안한 분위기이고 시급이 낮아
구인난이여서 다 맞춰줄거 같아요. 실제로도 그리 말했고요.
1번은 지방에도 지부가 있고 브랜드 기업인데 부부가 운영
두쪽 모두 오래 일하려면 가능한 곳이에요
저는 지금 애엄마에다가 대학원 다니고..재취업분야로는 무경력이고요
막내 두살이라 미쳐요 ㅋ
저는 2번이 끌리긴 한데 시급이 넘 낮긴해요 ㅠㅠ 마음은 진짜 편할거 같은데 남편이 거리땜에 말리네요
어떤거 같으세요? 제가 미혼도 아니고.. 맘편한곳이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