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상간녀의 뻔뻔함이란

제가 전남편 외도로
애 둘 데리고 이혼하는데 미안한지 집은 제게 주더라구요.
끝까지 잡아떼던 상간뇬이 이혼 확정되니
술 처먹고 전화와서 왜 다 받아갔냐고
넌 바람핀적 없냐고?..기가 차서
그 후로 둘이 깨졌는지 지금 같이 있냐고 전화오고
엉엉 울어대고 ㅎ
제가 난리치면 울 애들 학교가서 까발린다고 지는 잃을게 없다고..
진짜 다른 종족이더라구요.
인스타보면 세싱 고상한 척...
스크린 골프장 돌며 있는 놈들 꼬시더라구요.
누굴 탓해요?
내 눈을 찔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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