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서너번 운동 개인레슨 받는 동안도 그랬는데
이번에도 이 코치가 처음과 다르게 점점 목에 힘들어간 반응같은걸
보여요
기싸움하는듯이
피드백이 아주 늦고
명확한 태도 없이 답답하게 굴고
그래서 레슨 당분간 미루는게 좋겠다고 하니
태도 바꿔서 요구사항 들어주겠다며 저자세
이미 마음이 떠서
상대 잘못 좋게 짚어주고 당분간 홀딩하고
나중에 다시 연락하겠댜니
정중하게 사과하네요
죄송하다고
제대로 했으면
나는 수업 받으니 좋고
본인은 일하고 수입 들어오니 좋을걸
왜 일을 그르치는지
부드럽게 상대 편의 고려해주며 대해주니
본인이 갑이라고 여기는 듯한 태도
장기적으로 운동하려고 했는데
내 돈 내고 하면서도 이게 쉽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