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닌지 8년정도 되었고 중간에 원장님 육아휴직해서 잠깐 유목민했었어요
제가 지금 머리가 넘 상해서
파마도 안되고 이도저도 할수없는 상태에서
혹시나해서 연락했더니 육휴끝나고 돌아왔다하더라구요.
제 머리보더니 1년반정도 파마는 생각도 하지말라고 ㅠㅠ
근데 파마없이도 제 머릿결과 스타일에 어울리게
묶으면 딱 좋게 잘라주셔서 대만족하고 다니고 있었는데
지난달 갔더니 42000원으로 올랐네요 ,,,
4천원 갑자기 오르는 경우도 있나요 ?
어쩔수없이 가겠지만 갑자기 42000원되니까 체감이 넘 차이나네요
체인 미용실이라 본사에서 올린거겠지만...
3만원대 내다가 4만원넘게 내려니 넘 비싸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