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부러 보는 건 아니고요
일요일에 애매하게 일어났을 때 TV 틀고 청소하거나
밥 먹을 때가 있어요.
채널 돌리다 걸리면 이거 봐요 ㅎㅎ
처음 보는 옛 물건들 보는 재미도 좋고~
출연자인 것처럼 소리내서 감정가를 외쳐 보기도 하고~
재미있어요 ㅎㅎ
나이들어서 그런 거 아니고 어릴 때부터 그랬어요.
저 말고도 보시는 분들 많으니까 유지되는 거겠죠?
보시는 분~~???
오래오래 했으면 좋겠어요.
오늘 나온 색실 상자는 정말 아기자기하고 아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