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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사는게 힘든데 누구에게 위로받는다는 거는 어려운일
작성자: ,,,
작성일: 2023. 03. 25 06:34
말할 친정도 없고 시댁에는 더더욱. . 친구들도 결국 자기위안( 자식으로 인한 힘듬을 토로하면 자기애는 안그런다 그러고 대화를 마치면 더 힘드네요) 여기다가 털어놓고 싶어도 댓글들이 너무 무서울때가 잇어요. 글을 퍼나르는 사람도 있고 어떨때는 다음 메인으로 올라올 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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