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나 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세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조재림·김창수 교수와 가천대 길병원 신경과 노영 교수 공동 연구팀은 2014년 8월부터 32개월간 서울과 인천, 원주, 평창에서 뇌 질환이 없는 건강한 50세 이상 성인 640명을 대상으로 초미세먼지(PM2.5), 미세먼지(PM10), 이산화질소(NO2) 등 주요 대기오염 물질이 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793930?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