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해요..
이것말고도 두개 더 임플란트 의사가 예상중인거 있는데
치료하다 뽑게 될거라고 그냥 쓰다 임플하자구 하네요...
대학병원도 가봤는데 같은 의견이었어요
그럼 조만간 총 6개 임플란트 ..
어이없는게 이전 병원에서도
검진 오랄때 가고 스켈링 잘하고... 하도 썪어, 내가 이닦는데 문제 있나 물어봐도 완벽하진 않아도 잘 닦는다. 이가 잘 썩는것이 그냥 유전이라고 했는데, 그러다 의사가 발견 못한 충치가 잇몸쪽으로 있어서 이미 발치 직전 ㅜ
의사도 미안하다 하더라구요 ㅜ
그래서 병원 옮겼는데 여기서도 옴팡 썩어 뽑을때까지 발견 못하고 ....
제 충치가 잇몸쪽으로 생긴다는 얘기만...
유전이라며 ...
저는 그냥 이러고 살아야 하나요
계속 치과의자에 묶여 사는 기분이에요
대학병원에서 해줄 수 있는 다른 치료가 있을까요
잇몸은 나쁘지않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