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몇백짜리 옷. 포기하고 대신 자잘한 쇼핑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3. 19 00:22
몇달을 고민하다 포기했어요
그리곤 자잘한거 많이 사고 있네요
이불 운동화 아이옷 그릇 게장택배
화장품 바디로션 브랜드화장품
등등 고민없이 샀네요
푼돈같아요 ㅎㅎ
그래도 몇백은 아직 안썼네요
옷 하나가 뭐라고 ㅎㅎ
돈이 웬수다.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홍서범 며느리 "시부, 거짓말 많다…'불륜' 아들·손주는 핏줄 아니냐"
미용실 조차 폐업이 늘어난대요
배우 이상보님.. 사망
엄마가 단체로 오고싶어해요
모텔살인 김소영, 아이큐가 70대
오늘 직장동료에게 들은 이야기
비싼옷 사지말아야겠어요… 주얼리가 최고에요
오창석 근황.jpg
시댁 갈등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와 이 카페 너무 심하네요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