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람들이 무뎌졌나요????

저 정도면
기함할 일 아닌가요??
찬물에 담궈져서 점점 뜨거워지는
이 온도에 벌써 둔감해진??

창피해 죽겠어요.
혼자 있어도 기사들 보니 얼굴이 달아 오를 지경인데..
이 일을 어찌해야 합니까??

아무렇지 않은 듯한 일상글이
이상할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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