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아들은 구해내려하며 갈등이 계속 됨
엄마는 결국 집 문도 안열어주는 지경에까지 이르름
아들이 문을 밀치고 들어왔고
휴대폰 뺐으려함. 교인명단 확인하려했다고.
이 실랑이 와중에 엄마 넘어져 엉덩방아 찧음
상해진단서 떼서 아들 고소.
법원 유죄인정 벌금 100만원 선고 유예.
'사이비 종교' 빠진 모친 때린 아들..어찌 죄 물으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43783?sid=102
작성자: .....
작성일: 2023. 03. 16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