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재벌사회에선 마약이 일반적인걸까요?

전재용아들 폭로글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요즘은 마약이 생각보다 많이 퍼져있지만 미국의 경우는 심각한 것 같은데 그럼에도 상류층 자식들 다 미국유학보내는거보면 그냥 마약은 디폴트라고 생각하는걸까요?

대문글 이부진아들 글에도 많은 댓글들이 이부진이 특수한거고 다들 필수로 미국유학보낸다고 하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엄마랑 같이있어도 반항기 가득하고 멘탈이 정상아닌? 십대에 혼자 떨어져있으면 마약 섹스 술 등의 유혹에 빠지기가 훨씬 더 쉬울거 아니에요. 더구나 경제적으로 여유로우니 마약구하기도 훨씬 쉬울테고..
그 또래 아이들은 동질화 욕구가 훨씬 더 심해서 주변환경이 그러면 당연히 쉽게 물들겠죠.
대치동 말많아도 이동네 애들 다 공부하는 분위기이니 반에서 꼴등도 학원다니고 성적걱정하고 카페마다 독서실분위기인게 당연한 것 처럼요..

재벌 상류층들은  일반인보다 더 정보가 많을테니 유학생들 마약쉽게 한다는것도 당연 잘 알테고 그럼에도 아이들만 외국으로 유학보내는거 보면 마약문제에 있어서 일반인들보다 관대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극단적이고 드라마이긴 하지만 글로리에서도 사라가 마약하는거 엄마가 그냥 놔두잖아요. 주사아줌마? 까지 붙여주고..

지인들 중에도 미국에서 아이 학교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지인들은 다 아이랑 같이 미국에 살고 한국보다 더 철저하게 헬리콥터맘처럼 아이관리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스펙 잘쌓고 결과도 좋은편이구요. 

혼자 미국보내서 마약하고 문란한 섹스하고  난리쳐도 돈있으니 어떻게 졸업하고 물려받을 사업체있으니 나이들면 정상적으로 살게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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