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학대했던 엄마 이제는 전화집착을 해요.

어제 댓글님들이 아예 전화를 받지말라고 해서
안받았더니 몇번씩 걸어요. 회사라서 얼른 무음으로 바꿨어요.
울먹이고 불쌍한척하는게 안통하니까
집착으로 가려고 하나봐요.이런 상황에서 무거운 마음이 생기는 내가 싫어요.
역시 엄만 나쁜 사람이에요. 내가 자기혐오를 느끼게 또 만들어요.

ㅆ ㅑ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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