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13기들 다 괜찮아 보이더니. 까고보니깐

별로인 사람들 많네요.

현숙은 첨부터 독특했지만 그래도 순수한 구석이 아직

남은 거 같고, 좀 애정결핍있어보임.

헤르페스영수는 진짜 딱 재섭는 스타일.

영호는 멀쩡해 보이더니, 언어장애 있는 사람처럼

말 느리고 어리버리 나무늘보. 답답 그 자체.

허우대는 멀쩡한데. 지능떨어지는 사람마냥 행동.


상철. 지 옷만 명품티 팍팍나는거 입지, 옥순한테

계좌이체도 안해준 입 쪼끄만 짠돌이.

영식. 그냥 무난

광수. 특이해보이더니 남한테 피해 안주는 스타일.

삼성에서 승진 잘 될걸로 보임.

옥순. 의외로 똑똑. 남자한테 안넘어가고. 수를 다 내다봄.

영자. 좀 바보같고 나이에 맞지않게 순진. 나쁜남자한테

걸릴확률 높은 스타일. 거절을 못하고 너무 잘 웃음.

영숙. 오히려 가장 상여우. 욕심많은 스타일. 결정사에서

다 안됐다고 하는데. 만족이 없을 거 같음.

정숙. 참해보였는데 교수 종특성격은 어쩔 수 없나봄

순자. 오늘 통편집되서 성격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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