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숙은 첨부터 독특했지만 그래도 순수한 구석이 아직
남은 거 같고, 좀 애정결핍있어보임.
헤르페스영수는 진짜 딱 재섭는 스타일.
영호는 멀쩡해 보이더니, 언어장애 있는 사람처럼
말 느리고 어리버리 나무늘보. 답답 그 자체.
허우대는 멀쩡한데. 지능떨어지는 사람마냥 행동.
상철. 지 옷만 명품티 팍팍나는거 입지, 옥순한테
계좌이체도 안해준 입 쪼끄만 짠돌이.
영식. 그냥 무난
광수. 특이해보이더니 남한테 피해 안주는 스타일.
삼성에서 승진 잘 될걸로 보임.
옥순. 의외로 똑똑. 남자한테 안넘어가고. 수를 다 내다봄.
영자. 좀 바보같고 나이에 맞지않게 순진. 나쁜남자한테
걸릴확률 높은 스타일. 거절을 못하고 너무 잘 웃음.
영숙. 오히려 가장 상여우. 욕심많은 스타일. 결정사에서
다 안됐다고 하는데. 만족이 없을 거 같음.
정숙. 참해보였는데 교수 종특성격은 어쩔 수 없나봄
순자. 오늘 통편집되서 성격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