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가 깜놀
그 오르간 여자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어어 하는 사이에 싸우듯 몰아치고,
꼬투리 잡고 싸우듯 몰아치고,
그러더니 팩폭을 인격 모독 수준으로 하네요.
꼭 동네 보톡스 맞은 아줌마처럼 생겨서 하는 짓은 인성 쓰레기 바닥.
페이 한의사 좋은 직업도 아닌데
직업부심 있는지
진짜 싸우듯 달려드는거 보고 졸다 보면서 깜놀했어요.
그리고 오르간 여자
자존감 바닥인가요? 저렇게 다루어지고도 오케이라니
자존감 어디있나요?
뭔가 비어있는 여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