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전부터는 참 미용을 성의없이 하네요 ㅜ
미용사언니가 눈이 나빠진건지 마무리가 깔끔하지 않고 쥐어뜯어 놓은것 처럼 이상해요(1인샵이구요)
한번은 이야기해서 다시 손봐줬는데 아니 이렇게 할수있는걸! 싶더라구요
그런데 오늘도 차암 ㅜ 어디라고 콕 찝어 말할순없어
데리고는 왔는데 가족들이 왜 애가 못생겨졌냐고 ㅜ
이젠 거기 가기 싫은데, 바꾸면 스트레스 받을까 걱정 돼서요....
애가 미용실 앞에서 막 들어가려고 난리가 나요
통유리라 차안에서 기다리며 본적도 있는데
얌전히 미용 잘받고 ,다녀와서 아픈적도 거의없고 ... 여튼 잘다녔는데
그냥 그때그때 아쉬운거 지적하며 다녀야할지..
제가 말주변이 없어 웬만큼 이상하지 않으면
말을 안하거든요 ㅜㅜ
오늘 같은 경우도 아! 하고는 지적을 못하겠어서
그냥 돈주고 와서 이렇게 집에와서 속상해합니다
전 왜이리 반푼일까요